
핵심은 이겁니다.
여자는 ‘선택’ 단계에서 모든 것이 결정된다.
많은 분들이 착각하시는 게 하나 있어요.
“남자는 여자 하기 나름이다”라는 말.
이건 아주 위험한 메시지입니다.
왜냐하면 이 말은
‘남자는 여자의 말에 따라 움직인다’는 뜻이죠?
하지만 여러분이 찾고 있는 남성은
그런 줏대없는 남성이 아니라,
건강한 남성성을 가진 ‘리더쉽 스타일의 남성’이잖아요.
이런 남성은요,
여자의 말대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영역을 중심으로 여성을 이끌죠.
즉, “남자는 여자 하기 나름”이라는 말은
애초에 여러분이 원하는 남자의 유형과는 맞지 않아요.
이 말이 성립하려면
이미 그 남자는 남성성을 제공해줄 수 없는 남자일 가능성이 높고,
그 관계는 결국 여성에게 불만족만을 남길 수밖에 없습니다.
반대로, 여자의 말에 무조건 따르지도 않고,
자신의 영역을 갖고 있는 남성은
여성에게 매력을 줄 수는 있지만
여성의 말을 ‘안 듣는다’는 이유로
때로는 갈등이 생길 수도 있죠.
그러나 바로 그 지점에서
이 남자가 건강한 남성성을 갖고 있는지 아닌지가 판별됩니다.
그 남자가
인생을 책임지는 방식으로 리드할 수 있는 사람인지
문제 해결력, 리더십, 보호 능력이 있는 사람인지
이런 요소들이 결정되죠.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선택이 전부다.”
여성은 선택하는 존재고,
그 선택에서 이미 관계의 방향성과
본인의 인생 방향이 상당 부분 결정이 납니다.
만약 여러분이 남성성을 갖추지 못한 남자를 고르게 되면
그 이후는 사실 여성의 손을 떠납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노력해도
그 남자가 스스로 깨닫고 성장하지 않으면
여자가 할 수 있는 건 거의 없어요.
그래서 제가 강조하는 거예요.
`처음 고를 때가 가장 중요하다.`
`선택이 모든 것이다.`
선택 이후에
그 남성이 성장 가능성이 있다면 지켜볼 수는 있겠죠.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한 번 선택한 남자를
“바꿔보겠다”는 접근보다는,
처음부터 제대로 된 남자를 고르는 안목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겁니다.
그리고, 한 번 관계가 시작되면
그 이후에는
- 믿어주고
- 협조하고
- 존중하고
- 지지하는
방향으로 가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게 바로
여성성이 발휘되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남자를 바꾸고 싶어하는 순간부터,
여러분은 그 남자에게 존중을 잃게 되고,
그 관계에서 여성성도 점점 약해지게 됩니다.
오늘은 이처럼
선택, 즉 남자 고르는 태도에 대한 기본적이고 근본적인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이후 컨텐츠는 남성을 고르실때 중요한 남성성
문제 해결력, 리더십, 책임, 보호 등등,
남성을 선택하는 구체적인 기준들에 대해 하나씩 다뤄드릴 거예요.
여러분, 이 기본적인 태도만 잘 잡아도
진짜 많은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말을 꼭 드리고싶습니다.
“숙녀분들, 고를 때부터 제대로 골라라 선택이 모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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